대전--(뉴스와이어)--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영세기업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의지를 다시금 가다듬기 위해 처음으로「지역신보의 날」행사를 개최하였다.

* 일시 및 장소 : 2009.5.20(수),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위기 여파로 그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지역신보 임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개최하였다.

최근까지 45만여명에게 8조2천억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번 추경에서 무점포 자영업자와 저신용 자영업자를 위해 3.3조원의 보증지원을 추가하였고, 신용10등급 중 7등급 이하의 저신용 개인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였다. 금번 행사는 이러한 지원 확대를 계기로 지역신보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데 그 의의가 있다

금번 행사에서는 이러한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① 사채로 고통을 받는 서민 애환을 그린 연극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의 필요성과 사명감을 공유하였고 ② 「희망전달 종이비행기 날리기」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의 염원이 실현되기를 기원하면서 지역신보의 지원의지도 재확인 하였다. ③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지역신보의 새로운 공동 브랜드인 “해드림”을 선포하였고 ④ 이어진 세미나에서는「지역경제 및 지역금융 활성화를 위한 지역신보의 역할」을 주제로 김홍기 교수(한남대학교)가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중소기업연구원, 산업연구원 등 중소기업 연구기관과 금융기관 직원들은 영세 계층 지원을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실시하였다.

중소기업청장(홍석우)은 “본 행사를 통해 중앙회와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영세기업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의지를 새로이 다짐하고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사기를 진작하여 영세기업 및 소외계층 지원기관으로서의 희망과 새로운 목표를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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