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대 랜드마크 사업은 한반도 생태축인 ①「백두대간 보호사업」, 주거환경이 취약한 지역에 대한 ➁「동네마당 조성사업」, ➂「공장 진입로 확포장 사업」, ➃「자전거 인프라 개선 사업」으로 전국적 범위에 걸쳐 대규모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고 국민경제적 파급효과가 크며 조기에 사업집행이 가능한 사업을 선정하였다.
4대 랜드마크 사업에는 총 977억원의 사업비와 1일 10,400명, 연인원 128만명이 된다.
4대 랜드마크사업은 먼저,「백두대간 보호사업」은 백두대간 중 남한지역 684km에 6개 도, 32개 시군, 108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초대형 사업으로 등반·생태통로 정비, 소나무 재선충, 솔잎 혹파리 등 병충해 예방, 외래식물 퇴치사업 등 백두대간 보호에 나선다.
주거환경 취약지역「동네마당 조성사업」은 전국 88개 취약계층 밀집 거주지역을 대상으로 개소당 5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녹지, 야외쉼터, 주차공간 등을 조성함으로서 취약지역 주거환경을 희망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공장 진입로 확포장 사업」은 14개 시도(26개 시군구) 28개 지역에서 지역 당 6억원을 투입하여 공장밀집지역의 협소한 진입로 등의 확·포장을 실시한다.
「자전거 인프라 개선사업」방치자전거 수거정비, 자전거 거치대 정비 등을 위한「자전거 종합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자전거 보유대수, 교통수단율 등 기본통계 작성에 희망근로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자전거도로 시범사업(12개 지역)도 희망근로 인력을 투입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시도와 시군구에도 지역별 특성을 살린 생산적인 대표사업을 1∼2개씩 선정 추진키로 하였다.
우수 사업추진 지자체에 대해서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하여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희망근로 사업을 총괄 추진하는 행정안전부 한석규 지역발전정책국장은 “랜드마크사업은 희망근로사업의 대표적인 생산적 사업으로 선정하여 상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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