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92년 이후 관세행정 전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98년 세계 최초로 100% 전자통관체제를 구축하였으며, ‘05년에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통관포탈시스템으로 발전시켰음
이를 통해 수입통관은 2.5시간 이내, 수출통관은 2분 이내에 처리되는 등 세계관세기구(WCO) 전체 회원 174개 국 중 가장 빠른 통관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음.
또한 기업의 시간, 비용 등 직접 절감 효과, 관련 산업 효과 등 연간 총 3조 8,785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수출입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한국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은, 아시아태평양 전자상거래위원회(AFACT)에서 ′e-Asia Award′를 수상(‘07) 하였으며, 국제표준 ISO 20000 운영 분야에서 획득(‘06)하는 등 시스템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입증되었으며, 또한 개도국 세관직원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소개하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08년 43개국 70여명 대상 시행)함으로써 한국 관세행정 시스템의 탁월함을 전세계에 전파
이에 더해 관세청은 작년 현지적용성을 강화한 수출용 UNI-PASS 패키지를 개발, 해외 수출시 구축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축하여 전자통관시스템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 바 있음
한국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은, 아시아태평양 전자상거래위원회(AFACT)에서 ′e-Asia Award′를 수상(‘07) 하였으며, 국제표준 ISO 20000 운영 분야에서 획득(‘06)하는 등 시스템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입증되었으며, 또한 개도국 세관직원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소개하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08년 43개국 70여명 대상 시행)함으로써 한국 관세행정 시스템의 탁월함을 전세계에 전파
이에 더해 관세청은 작년 현지적용성을 강화한 수출용 UNI-PASS 패키지를 개발, 해외 수출시 구축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축하여 전자통관시스템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 바 있음
이에 따라 한국의 선진관세행정기법과 시스템에 대한 개도국의 관심과 수요가 증대되어 시스템 수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2005년 10월 카자흐스탄 관세행정 정보화사업의 설계(BPR/ISP)부문 계약 수주를 시작으로 중남미와 중앙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수출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06년 도미니카, ‘07년 몽골에 총 약 2천만불 가량의 시스템 수출을 성사시켰음
한국 전자통관시스템의 수출을 확대함으로써, 세계관세행정의 표준을 선점하여 우리 기업에 유리한 통관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며, 한국의 IT 강국 이미지를 전세계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어 궁극적으로 우리 수출 기업의 판로를 확대하는데 기여하는 효과가 있을 것임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정보기획과
박애서 사무관
042) 481-7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