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세계적 경제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저소득 여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 소액의 대출을 제공하여 창업을 통해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9년 3월에 1차 29명이 신청하여 서류심사, 현장실사, 직무능력평가, 선정심사를 통해서 6명을 선정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명은 이미 창업을 하였으며 4명은 창업 준비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여성창업지원 마이크로크레딧 시범사업의 지원대상자를 추가로 선정하기 위해서 여성가족개발원, 여성창업지원센터 등 사업 참여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5월 13일부터 공고 중에 있으며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고 있어, 많은 여성들이 신청하여 창업을 통해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도시근로자 가구월평균 소득 70%이하에 해당하는 실질적인 여성가장으로서 공고일 현재 부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으로써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여성창업자, 접수마감일 현재 여성창업지원센터 및 여성 자활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한 여성이다.

지원인원은 4명 내외이며, 대출한도는 1인당 2,000만원, 대출금리는 연 2%, 상환은 1년 거치기간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거치가 끝난 후 4년 동안 원리금을 균등분할 상환해야 한다.

신청접수기간은 5월 25일(수)에서 5월 29일(금)까지 이며, 여성창업지원센터 및 여성자활지원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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