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전병성) 국립기상연구소는 ‘기후변화와 자연에너지 정책 포럼’을 5월 22일(금) 오후 2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포럼에서는 독일기상청의 응용기상국장 폴 벡커 박사가 재생에너지 실용화에 성공한 독일의 풍력과 태양광 발전 및 전력활용 현황과 기상자원지도의 역할, 풍력과 태양광 발전 운영지원에 관한 기상기술의 역할 및 개발방향에 관하여 강연한다.

아울러 자연에너지 개발을 위한 우리나라의 기상기술력 및 발전 잠재력에 대한 주제토론과 기후자원의 녹색성장 실용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에 대해 토론으로 진행된다.

기상청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신재생에너지 실용화에 성공한 독일의 현황 및 발전전략을 파악하고 녹색성장 국가 전략 추진을 위한 기후자원 활용에 있어 정부의 역할을 재조명 하여 향후 이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기후자원활용 개발의 근간을 만들고자 한다.

아울러 기상청은 이번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5월 29일(금)에 같은 장소에서 녹색성장 가시화를 위한「기후변화과학 정보의 활용 포럼」을 개최하여 기후변화 정보의 분야별 효율적인 활용과 이익창출 방안에 대한 논의 및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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