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청소년이여! 대한민국의 행복을 연주하자!

대전광역시는 5월 청소년주간을 맞이해 23일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까지 건전한 청소년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청소년 큰잔치’를 둔지미공원(서구 둔산동 정부청사역 1번출구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전행사는 삼성배구단 ‘블루팡스’의 팬 사인회가 개최되며, 기념식에는 대전시청소년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청소년관련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청소년 대상 수상자는 대상 이명재군(18세, 남, 대신고), 효행 김보름양(18세,여, 대성여자정보과학고), 선행봉사 오현진군(22세, 남, 충남대)이다. 또 모범 청소년 수상자는 박승희양(18세, 여, 서대전여자고), 김유진양(18세, 여, 둔원고), 황민지양(16세, 여, 청란여자고)이다. 그 외 민간인, 유공자 등 10여명이 수상한다.

이어 2부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마을(대표 우옥환)의 주관으로 비보이와 발레리나로 유명한 ‘고릴라 크루’를 초청 대전의 청소년과 어울림의 시간을 갖는다.

또 청소년 지역동아리들의 발표 무대를 마련해 그동안 갈고 닦은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참여마당을 갖는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행사가 청소년들이 생활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마음껏 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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