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5월 22일 개청 10주년(5월 24일)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1일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불우이웃돕기 결연기관인 심경장원(정신요양시설, 원장 김종찬)을 찾아가 그곳의 환우들과 함께 윷놀이, 탁구, 당구 등을 즐기고 격려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1999년 6월부터 청장 이하 전 직원들이 동참하여 대전지역 불우 청소년 5명, 사회복지시설 3개소,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독거노인·불우이웃 3명 정기후원 및 연말 이웃돕기 성금기탁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왔으며, 금년 3월부터는 5급 이상 공무원 보수반납에 동참하는 등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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