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박흥석)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을 주제로 실시한 ‘제2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 이 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세한 결과는 5월 23일 푸른울산21 홈페이지(http://greenulsan21.co.kr)와 울산광역시 홈페이지(www.ucc.ul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총 398점의 출품작 중 12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을 수상한 ‘연어방류’는 태화강이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변모한 모습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심사위원회’(위원장 한성학·경북사진대전 초대작가)의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은상은 박영서씨의 ‘선바위의 오리’ 등 2점이, 동상은 윤선희씨의 ‘기념촬영’ 등 3점이 선정됐다.
또한 가작은 임남순씨의 ‘대밭교의 하루’ 등 5점이, 장려는 이정숙씨의 ‘태화들’ 등 5점이, 입선은 강만석씨의 ‘인도교 야경-4’ 등 104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10만~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오는 6월 7일 울산대공원 남문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회 울산환경페어 행사장에서 실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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