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분야 측정분석능력 ‘우수’
시에 따르면 환경 분야 측정분석 숙련도 시험은 전국의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비롯해 각 지방유역환경청과 환경관리공단 등 국공립 연구기관, 환경 관련 측정분석기관 등 1,050여 곳을 대상으로 한 평가로 정부로부터 공신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이다.
시는 특히 7개 분야 55개 항목 평가에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7개 분야는 대기분야 (먼지/굴뚝), 실내 공기질 분야 (포름알데하이드 등 7항목), 악취분야 (아세트알데하이드 등 2항목), 먹는 물 분야 (납 등 12항목), 수질분야(페놀 등 17항목), 토양분야 (BTEX : 벤젠·톨루엔·에틸벤젠·크실렌 등 9항목), 폐기물분야 (총크롬 등 6항목) 이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분석 공인 연구기관으로 우수한 분석능력을 인정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기술연수를 통한 연구·검사능력 배양, 초정밀 분석 장비 및 인력 확보 등 환경연구 인프라를 구축하여 선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데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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