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는 서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희망근로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희망근로프로젝트는 경제위기로 고통받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서 월 83만원(교통비 등 1일 3천원 별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하게 된다. 총 90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6개월간 13,25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생산적 사업을 통해 주민에게 편익을 돌려줄 예정이다.

한편 임금 중 일부를 상품권(선불카드)으로 지급하는데, 이는 사업예산이 소비진작으로 이어져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인천광역시는 상품권의 형식을 선불카드로 확정하여 소비의 편리함을 도모할 예정이다.

현재 각 군·구와 주민센터에서 참여자 모집을 진행 중이며, 향후 사업기간 내 지속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게 된다. 참여자 모집을 거쳐 사업별 인원이 확정되면, 6월1일부터 각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사업관련문의는 거주지 주민센터나 시·군·구 희망근로프로젝트TF팀으로 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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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고용정책과 희망근로 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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