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장애인 맞춤형 창업의 일환으로 미디어 창업과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장애인 창업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특화업종 창업강좌를 이달 25일, 28일부터 개최한다.

본 창업강좌는 장애인창업을 활성화하여 장애인들의 자립심 고취 및 사회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미디어 창업강좌는 4개월(5.25~9.18), 인터넷 쇼핑몰 강좌는 3개월(5.28~7.29) 동안 각 분야별로 창업이론과정과 전문기술 및 창업실무과정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장애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장애인 맞춤형 창업강좌*”는 ‘07년부터 일반업종과 특화업종으로 나누어 연간 총 8회 실시하고 있으며, 창업과정에 참여한 수료자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영애로상담실 건의내용을 토대로 장애인 창업이 유망한 분야를 선정하여 특화업종 교육프로그램을 매년 재구성하고 있다.

금년에는 미디어 분야와 인터넷 쇼핑몰 분야를 선정하여 특화창업강좌를 처음 실시하게 되었고, 참여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교육비, 교재비, 중식비 등이 무상 제공된다.

* 연도별 일반창업강좌 개최실적 : (‘07년) 10회 개최, 240명 수료, 만족도 85%→ (‘08년) : 7회 개최, 163명 수료, 만족도 87%

중소기업청 담당자는 “장애인도 이제는 사회적 약자라는 인식의 고리를 끊고, 당당한 사회의 일원 또는 경제활동의 중심축으로서 능력을 정당하게 인정받아 그 능력을 개발하고 발휘하여 자립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ebc.or.kr)또는 전화(02-326-6200)로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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