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오늘 25일 창의적인 문화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충남예총회장 안수영)를 개소한다.

동 센터는 천안시 성정동(충남예총 사무실)에 소재를 두고 총 5명(센터장, 직원 4명)이 근무하게 된다.

센터의 주요업무 및 역할을 보면, ▲학교예술 강사지원 사업 문화시설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사업, 문화예술교육 인력 발굴 및 육성 ▲온·오프라인 문화예술교육 정보 제공 ▲문화예술교육 협력망 형성 및 정책홍보 ▲문화재단 설립 前 일부기능 대행 등 문화 THINK TANK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동 센터 개소에 따라 문화예술향유자 중심의 교육정책기반 조성으로 문화예술 교육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충남 문화예술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문화예술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 센터는 정부의 문화예술교육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역사업 확대에 따라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도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하는 것으로 문화예술교육지원법을 근거로 지정·운영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문화예술과
김송겸
042-220-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