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1C 세계 최고 유비쿼터스 도시구현을 위한 산·학·연·관의 정보화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네트워크인「u-Seoul 포럼」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서울의 u-City 법·제도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개최한다.

『u-Seoul 현황과 추진방향』에 대해 노승용 서울여대 교수가, 『u-교통』에 대해 김창균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장이, 『u-City 추진의 법·제도 발전방향』에 대해 홍완표 한세대 교수가 주제발표하고 패널들에 의한 토론으로 이어진다.

서울시는 제1회 u-Seoul 포럼 정책세미나를 계기로 가치 있는 성과물들이 나오고 서울시 u-City 정책에 반영됨으로써 시민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서울시의 우수한 u-행정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구성하여 참석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유비쿼터스 전시관은 기업 전시 콘텐츠로 u-Health, RFID, u-Pole, 홈 네트워크, 스쿨존 모니터링, 무선장비 등을 전시하고, 서울시 전시 콘텐츠로는 프리보드, 미디어보드, 모바일 정보포털인m서울702를 전시하게 된다.

「u-Seoul 포럼」은 정책세미나를 계기로 회원수가 500명을 넘어설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 유비쿼터스 전문가 뿐만 아니라 디자인, 문화, 교통, 안전, 환경, 복지, 관광분야 등의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여 더욱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u-Seoul 포럼」은 상반기에는 세미나로, 하반기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수시로 개최되는 안전, 정책 등 분과위원회와 운영위원회는 서울시 u-City 추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향후 복지, 관광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선정하여 분과를 확대하고, 포럼회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시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이 되는 이 시대에 세계 전자정부 3회 연속 1위인 서울시는 유비쿼터스 기술이 행정과 시민생활에 접목되고 고객감동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는 u-City 추진에 필요한 주제로 매년 세미나를 개최하여 유용한 정보를 도출할 계획이며 유비쿼터스 서울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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