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청계천위의 도로에서는 보행통로가 비좁아 청계천을 내려다 보며 걸을수가 없던 길을 차로를 줄이고 청계천위의 보도를 넓혀 청계천위에서 청계천을 내려다 보고 수변 경관을 만끽하면서 누구나 편하게 걸을수 있는 보행로를 조성하고, 서울광장과 청계천을 연결하는 무교동길도 보도를 넓혀 세계 22개 자매우호 도시의 상징 이미지를 새긴 글로벌 스트리트를 탄생시키기 위해 도로다이어트 기법을 도입하여 차로를 한개 차로씩 줄여서 보행환경을 개선키로 서울지방경찰청과 협의가 끝남에 따라 5월 25일부터 본격 공사를 착수하여 7월중으로 공사를 완료하여 광화문광장 개장과 함께 시민고객들 및 외국 관광객들에게 제공키로 한다고 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고객 및 관광객들은 서울광장을 출발하여 광화문과 청계천을 거쳐 인사동까지 이어지는 문화와 역사, 환경이 숨쉬는 “황금의 보행축” 을 여유롭게 거닐 수 있게 된다.

청계천위 하천변 보행 통로는 1.5m밖에 되지 않고 가로수까지 심어져 그동안 보행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안전 점검통로 역할만 하고 있어 청계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청계천 수변경관을 청계천위에서 만끽하면서 걸을 수 있도록 동아일보사앞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880m 구간의 양쪽에 편도 2차로 중 1개 차로를 줄여 3.5m의 보행로가 확보된다.

무교동길은 서울광장에서 시청뒷길까지 100m구간은 편도 4차로를 3차로로 줄여 보도폭을 2m → 6.8m로, 시청뒷길에서 청계천까지 200m구간은 편도 3차로에서 2차로로 줄여 4.5m →7.5m로 보행공간을 추가 확보하여 세계인이 편하게 어우러지는 다문화의 매력이 흐르고 서울광장에서 청계천을 잇는 걷고싶은 길로서의 공간적 기능을 재생하여 서울 도심의 장소적 상징성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트리트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자매우호도시인 세계 22개 도시의 상징 이미지를 가로1m, 세로1m 규격으로 보도에 새겨지며, 프랑스 파리는 이미지 선정중에 있다.

또한 코오롱빌딩 맞은편의 주차장은 각종 이벤트 행사를 할 수 있는 525㎡의 광장(폭 15m, 연장 35m)도 함께 조성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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