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산림조합에서는 인천시민 300만 그루 나무심기운동 및 국민식수기간을 맞이하여 남동구 수산동에 나무시장을 개장하였다.

나무시장에서는 조합원이 생산 보유한 우수한 품질의 나무를 중간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10~30% 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나라 산림조합에서 품질을 보장하는 묘목으로써 믿을 수 있다.

또한 전문 임업기술지도원이 배치되어 나무의 선택과 심는 방법, 기르고 재배하는 방법 등의기술지도 및 상담을 겸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판매기간은 4월 30일(AM 9:00 ~ PM 6:00)까지이며 기간내 공휴일 관계없이 정상운영한다.

나무시장의 판매수종 및 가격대
- 유실수 묘목(은행, 대추나무 외 30여 종) : 1,500원 ~ 5,000원정도
- 산림용 묘목(소나무, 잣나무 외 20여 종) : 1,000원 ~ 10,000원정도
- 조경수 묘목(벚나무, 향나무 외 50 여종) : 2,500원 ~ 30,000원정도
- 화목·관목류(은행, 대추나무 외 30 여종) : 1,500원 ~ 5,000원정도
- 기타 : 유기질 비료 및 고형복합비료, 잔디 등.

나무시장 위치는 남동구청에서 소래방면으로 500m정도 가면 담방마을들어가는 길 옆에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나무시장 032) 46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