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5월 청소년주간’을 맞이하여 지역 청소년 지도자와 모범청소년이 정부포상(9명) 및 울산시장상(22명)을 수상하게 된다.

울산시는 5월 25 오후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국제회의실)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09년 청소년주간 기념식’에서 울산시중구청소년문화의 집 김덕순(56세) 관장이 ‘포장’을,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신성봉(49세) 상임부회장이 ‘대통령표창’을, 한국청소년울산연맹 김병학(39세) 과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김덕순 관장은 울산YWCA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청소년들의 인권 신장 및 청소년 문화활동 활성화와 청소년 지역사회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또 신성봉 상임부회장은 1995년부터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 선도 및 보호육성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대통령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청소년울산연맹 김병학 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공간 제공 및 지역 청소년육성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6명)은 청소년지도자 부문에 남목청소년문화의집 전인석(44세) 관장, 한국해양소년단울산연맹 이규호(56세) 부연맹장이 수상하며, 모범청소년상은 방어진고등학교 김주희(17세), 문수고등학교 김지선(18세), 삼일여자고등학교 강한아(18세), 울산중앙고등학교 유근식(18세)군이 각각 수상하게 된다.

더불어 울산시장상(22명)은 모범청소년상에 중구청소년문화의 집 김민후(19세) 등 11명이, 청소년지도상에 청소년선도지도회 반구2동 허명진씨(51세) 등 11명이 각각 수상한다.

한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울산시장상 수상자는 구·군별 2009년 청소년주간 행사에서 시상식을 실시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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