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3일까지 진행될 11번가의 ‘최저가 110% 보상제’란, 동일 상품에 한해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보다 11번가의 제품 가격이 비쌀 경우 소비자에게 그 차액의 110%만큼 S포인트로 보상지급해 주는 제도이다.
오픈마켓 최초의 이번 11번가 ‘최저가 110% 보상제’ 행사의 대상 제품은 패션, 잡화, 스포츠 의류, 해외쇼핑, 임부/출산/유아, 향수/바디/미용, 화장품/리빙 카테고리 전 상품이며, (단, 가전제품, 내비게이션, 분유, 쌀, 기저귀, 골프, 도서 등 일부 상품 제외) OK캐쉬백 할인, 쿠폰 등 결제 보조수단을 활용하여 최종 결제한 금액(배송비 포함)을 기준으로 비교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특정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하고 싶은 소비자는 가격 비교사이트에 갈 필요 없이 11번가에서 구매 후 타사 가격과 비교해 최저가가 아닐 경우 절차에 따라 그 차액을 보상받으면 된다.
보상 신청 방법은 결제 후 3일(72시간)이내에 비교 대상 쇼핑몰과의 가격을 비교하여 11번가 구매 금액보다 저렴한 가격을 발견한 경우 해당 화면을 캡쳐 해 11번가 고객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최저가 110% 보상제’를 신청한 소비자는 접수 1일 이내에 보상여부를 알 수 있으며 구매확정 2일 이내 11번가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S포인트로 환불 받을 수 있다. ‘최저가 110% 보상제’는 실시 기간 중 각 ID당 2회까지 보상되며, 건당 보상금액은 온라인 쇼핑몰간 동일상품으로 최대 2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번 11번가의 ‘최저가 110% 보상제’는 ‘생필품 1억 원 할인쿠폰’ 이벤트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불황 극복 프로젝트로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이고 편리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실시간으로 가격 변동이 심해 가격 비교사이트에서도 가격 비교가 쉽지 않은 온라인 쇼핑의 특징을 감안할 때, 좀더 경제적인 가격을 찾는 소비자에게는 이번 11번가의 ‘최저가 110% 보상제’가 편리하면서도 알뜰한 온라인 쇼핑 기회가 될 전망이다.
11번가는 이번 ‘최저가 110% 보상제’ 실시 기간 동안 최저가 보상을 신청하고 보상 단계를 거치는 소비자의 접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가격 모니터링 요원을 증원하여 실시간으로 경쟁사 대비 최저가격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소비자의 원활한 보상 신청 접수를 위해 고객센터 인원도 증원하여 가동할 예정이다.
한편, 11번가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11번가의 신뢰도를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토종 브랜드로써 옥션, 지마켓과의 본격적인 마케팅 경쟁에 뛰어들 계획이다.
SK텔레콤 11번가 총괄 정낙균 본부장은 “그동안 ‘정품 110% 보상제’, ‘24시간 콜센터’, ‘안심쇼핑 보장제’ 등 합리적이고 소비자 지향적인 다양한 제도를 선보여 온 11번가가 가격 할인 면에서도 차별화된 소비자 만족을 제공하고자 이번 ‘최저 가격 보상제’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대한민국 대표 오픈마켓 브랜드로서, 국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오픈 마켓 유통시장에 신뢰 거래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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