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사중단현장 ‘도심속 상상갤러리’로 탄생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도심속 상상갤러리’란 이름으로 진행하였고, 앞으로는 공사중단현장은 물론 지하철역사, 소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이와 같은 ‘상상갤러리’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격조 높은 도시디자인 조성 방법으로 회화, 만화 등 공공미술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서대전역 광장 ‘도심속 상상갤러리’에서는 유럽·미국·동남아 등 총 24개국 작가, 36개 만화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유머·위트, 사랑?행복, 인간·문명, 전쟁·평화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서대전역 광장 ‘도심속 상상갤러리’는 2011년까지 약 2년 정도 전시될 예정이며, 국제만화영상원의 작품 제공 및 시 디자인자문위원회의 전문가 자문을 거쳐 추진되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도심속 상상갤러리를 통해 도심 곳곳에 방치된 공간들이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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