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을 보내며 부부 기살리기 프로그램인 행복한 가정만들기 특강을 실시한다.

서울시 조은희 여성가족정책관은 “기살리기 프로그램은 가정과 일터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과 가족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촉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며 펼치는 가정의 중심인 부부 기살리기 프로그램은 행복한 가정만들기 특강으로,

5월 28일 오후 2시에 시청 후생동 4층 강당에서 다음과 같은 주제로 열리는데,

강의내용은

- 가정의 중심인 부부사이에 왜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지?
- 어떻게 하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의사소통을 잘할수 있는지?
- 상대방의 기를 살려 더욱 훌륭한 배우자가 될 수 있게 하는 방법
- 배우자의 마음을 얻는 방법
- 속상할때도 싸우지않고 마음을 달랠수 있게 하는 방법
- 활기찬 하루,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오고 싶은 편안한 가정만들기
- 자녀들을 훌륭하게 성장시키는 대화방법

부부 기살리기 특강의 강사인 이성만, 김인자부부는 부부 리더십과 여보, 고마워요의 공동저자이며 부부 함께 각 기업, 대학 그리고 방송등에 출강하여 행복한 부부의 대화방법등을 전파하고 있다.

부부 기살리기 프로그램인 행복한 가정만들기 특강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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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저출산대책담당관
우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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