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도민들이 쉽게 토지정보를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을 활용한 토지정보인터넷서비스가 실제 주민 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 데이터 취합체계를 月 단위에서 실시간으로 개선하여 토지정보 데이터의 최신성을 확보했으며 ▲ 통계조회 및 도면검색 등을 관련부서에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 토지정보검색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현장조사시 모바일지원시스템과 최신의 수치지도(2.0 데이터)를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에 탑재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치지도관리 시스템도 설치·운영된다.

도는 이러한 정밀화 사업을 통해 지난 5월 1일부터 토지이용 규제나 용도지역·지구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개별공시지가 등 토지정보 인터넷열람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인터넷 서비스 이용방법은 道 홈페이지(http://chungnam.net) 접속후 주요 홈페이지의 “토지정보”를 클릭한 뒤 토지 지번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된다.

도는 금년 1월부터 4월까지 총 210만건의 토지정보를 인터넷서비스를 통해 제공한 바 있으며, 1일 평균 1만7천여건의 토지정보 조회서비스를 제공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지적과 부동산관리담당
이학주
042-251-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