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관광기념품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제10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49개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아이디어분야와 일반상품분야로 나누어 작품을 접수하였으며(접수기간 : 5. 19~20), 창작아이디어분야 25작품과 일반관광기념품분야 44작품으로 총 69작품이 접수되어 전년 대비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심사는 지난 5월 22일(10:00~15:00, 문화예술회관)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회에서 실시하였으며, 대상 1, 금상 2, 은상 2, 동상 4, 장려상 10, 특선 10, 입선20점 등 총 49점을 선정하였다.

영예의 대상(상금 300만원)에는 북구 구암동 소재 도예공방소소(김순희, 이기호 작)에서 일반상품 분야로 출품한 수저받침에 민화장식을 접목하고, 기와의 형태를 착안한 접시에 민화를 전사 처리한 제품인 제명『蓋瓦(개와)』가 선정되었다.

또한 일반상품분야 금상에는 한국적 소박한 생활욕구와 현대적 실용성 강조한『전통액세서리』(남구 대명2동 서다솜, 이슬아 작)과 창작분야 금상에는 전통 옻칠기법을 이용한 패션반지인『옻칠가락지-지환』(중구 봉산동 김순철, 이동욱 작) 등이 각각 선정되었다.

입상작에 대한 시상은 5월 28일(11:00)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작은 문화예술회관 13전시실에서 전시{5.28~31(4일간)} 한 후 제12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접수 2009. 8월경)에 대구광역시 추천작품(일반상품분야 20점, 창작아이디어분야 10점)으로 출품할 예정이다.

※ 시상규모(총 49점)
- 대상1점(시상금 300만원), 금상2점(시상금 각200만원),
은상2점(시상금 각100만원), 동상4점(시상금각50만원),
장려상10점(시상금각30만원), 특선10점(시상금각20만원),
입선 20점(문화상품권 5만원 상당)
⇒ 입선 20점 : 학생 및 일반시민 등 참가 저변확대를 위하여 2005년부터 시행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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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관광문화재과 관광자원담당
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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