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대구에 취업 예정이던 외국인 영어강사 A를 포함한 국내 체류 외국인 영어 강사들에서 신종인플루엔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신종인플루엔자가 지역민들에게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5월25일 17:00 긴급 보건소장 회의를 개최하고 긴급히 지역사회 능동감시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역사회 능동감시체계는 개원의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의 정보와 437개 초·중·고교 보건실을 방문 학생 환자와 결석자 정보를 기초로 구축 된다.

512개 개원의원도 급성호흡기 환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들이며 512개 의원은 개별의원을 방문하는 전체환자들 중 급성호흡기 증상환자들이 차지하는 비율을 알려주게 된다.

437개 학교에서는 보건실을 찾는 급성호흡기 환자와 결석자 수를 관할 보건소에 매일 보고하고, 보건소에서는 개발된 전자시스템을 활용, 지역사회의 소규모 유행을 조기 감지하여 대규모 확산을 방지하게 될 것이다.

대구시는 지역사회 능동감시체계를 조속히 구축하기 위해 긴급히 교육청과 의사회와 협조를 요청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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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위생과 공중위생 담당
서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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