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의 특색있는 전통시장으로 볼거리가 많은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이 도심속 일반시민들의 장터로써 자리 잡아가고 있다.

서울시는 그동안 신설동의 서울풍물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개선하여 102면의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시장주변 도로안내 표지판 83개소의 시설환경을 개선하는 등 소비자 이용편의증진과 상품차별화를 위한 업종전환, 문화와 예술이 있는 공연실시와 관광코스화, 시장인지도 확산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하여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은 일반시민들이 많이 찾는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써 변화하고 있다.

풍물시장은 찾는 사람들은 2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옛 향수를 가지고 추억을 찾아, 옛날 전통과 희귀물품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장터를 찾는다.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은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주말이 즐겁다!”

5.30 (토) 12:00~16:00 제1회 ‘시민풍물장터’열려!

신설동의 서울풍물시장에서 처음 개최하는 ‘시민풍물장터’는 많은 일반시민들이 서울풍물시장을 방문하고 우리의 전통 시골 5일장처럼 개인 및 단체에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물건을 팔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 되었다.

각종 생활용품은 물론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풍물과 오래된 희귀물품 등을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사전에 서울풍물시장 관리사무소에 전화(02-6326-3366)를 하거나 서울풍물시장 홈페이지 http://pungmul.seoul.go.kr 를 통해 신청서 작성후, 총54개팀에 1팀당 1개의 자리(2m*2m)가 배정된다.

선착순 접수 및 자리선택권을 주며 동일품목은 30개까지 가능하다.

앞으로 시민풍물장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많은 시민과 단체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서울의 명소로써 자리잡아 나갈 것이다.

또한, 외국의 풍물이 한자리에 모여 열리는 외국인벼룩시장은 주한 외국인 및 각국 대사관과 유학생들이 참여하여 외국의 물품들을 직접 살 수 있는 기회가 되며 음식을 맛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풍물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울풍물시장 상설 간이무대에서는 16:00부터 시민문화 한마당 행사가 열려 더욱 즐거운 주말 장터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주말프로그램으로 상인 주말장터와 금주의 희귀상품 판매코너, 상인경매를 실시한다.

주말에는 상인회에서 매주 상인 주말장터가 열리고 풍물시장 정문에 “금주의 희귀상품” 판매대를 설치하여 시판한다.

6월부터 매월 셋째주 일요일 14시~16시에는 상인회 주관으로 간이 상설무대에서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식의 인기경매 프로그램 등 호기심 유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밖에도 고향의 정취가 있는 지역 특산품 코너가 입점한다.

6월초에는 2층 보라동에 제주도, 경북 도내 3개 조합의 각종 공예품과 풍물, 전통주 등 고향의 정취가 느껴지는 지역특산품 판매점포가 입점하여 신설동의 풍물시장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쉽게 선물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아마추어, 대학 동아리팀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신설동의 서울풍물시장 앞에 설치된 상설무대에서 5.31(일) 15:00 전북“임실” 필봉굿(농악대)을 시작으로 지역단위 아마추어, 대학 동아리와 동호회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앞으로 서울풍물시장은 시민들에게 볼거리, 살거리, 체험의 공간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으로 전통풍물과 관광기념품, 특산품 등 특화상품으로 차별성을 두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보물창고로 시민들이 찾고 싶은 시장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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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도시교통본부 가로환경개선담당관
김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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