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09.5.26(화) 16:15~22:25 사이 경상북도 지역에 1차로 봉화군, 영주시(16:15~17:30) 2차로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의성군, 상주시(21:15~22:25 야간발생) 강우를 동반한 크기 3~10mm 우박이 내려 7개시·군지역 1,212ha 가량의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발생지역은 봉화군(봉화·물야·봉성·명호·상운면 일원) 영주시(부석면 일원 ∙ 안동시 : 일직·길안·풍산면 일원) 청송군(현서면, 안덕면 일원) 영양군(영양읍 일원 ∙ 의성군 : 춘산면 일원) 상주시 (모서면 일원) 7개시·군지역으로 피해면적은 1,212ha( 봉화 450, 청송 403, 안동 157, 의성 120, 영주 70, 상주 11.5, 영양 0.5)이다. 2차 발생지역(안동, 청송, 영양, 의성, 상주)은 야간 발생하였으며 안동시, 상주시, 영양군 피해는 경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피해작물로는 사과, 고추, 감자 등이며 일부 열매 타박 및 잎 파열되는 피해를 입었다.

피해지역 시·군 및 읍·면담당 공무원 피해 현장조사하고 피해 농작물 농약살포 등 응급조치를 취했으며 농식품부(재해대책상황실) 재해발생상황을 5월 26일 보고하고 5월.27일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 직원 피해현장 확인하였다.

경상북도는 농어업재해대책법에 의한 정밀조사 실시(5.28~6.15)할 계획이다. 우박피해에 대한 중앙지원대상 시·군당 30ha이상이다. - 5.27일 14:00 달관조사(최종)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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