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아직까지 조문을 하지 못한 시민들 중 부산역과 BEXCO에서 조문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5월 29일(금) 오후 5시까지 조문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분향소 운영시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중인 모든 분향소의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동안 부산시는 부산역과 BEXCO, 두곳에 분향소를 설치하여 지난 5월 25일 오전 7시부터 시민들의 조문을 받았으며, 5월 27일 오후 6시 현재 허남식 시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각급 기관장들과 정·재계 인사 등 45,426명이 조문을 했다.
부산시에서는 조문기간 동안 연인원 675명의 안내요원과 지원인력을 24시간 내내 상주시켜 조문객들의 조문을 돕고 있으며 추모기간 동안 청사외벽에 추모현수막을 부착하고 시 홈페이지에 근조기를 게시하였으며, 전 직원이 근조 리본을 패용하고 근무에 임하는 등 범시민적인 애도 및 추모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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