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허용석(許龍錫) 관세청장은 5월 27일(수) 2009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방문한 주한 미국상공회의소(AMCHAM) 대표 태미 오버비(Ms. Tami Overby)에게 한미 양국간 무역 및 투자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념하여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특히 이번 감사패는 지난 1일 미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2009년도 Special 301조 보고서’에 우리나라를 지재권 감시대상국에서 제외한 사실과 관련하여 주한 미국상공회의소에서 한국에 대해 호의적인 보고서를 제출한 것에 감사하는 뜻에서 증정되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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