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도내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6. 5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은 2008. 7월부터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을 앞두고 2008. 2월부터 지정·운영되어 왔으며, 5월 현재 37개소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교육기관에서는 1년여에 걸쳐 총 1만 4천여 명의 요양보호사를 배출하였으나, 수강료 수납금액과 교육생 허위 출석서류 작성 등의 부적정한 문제점도 지적되어 왔다.

충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점검은 제도개선 과제 발굴 및 불법·부당행위를 사전 차단하여 요양보호사 양성제도의 신뢰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부당사례가 적발된 기관과 불법 개연성이 높은 기관은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지속 관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충청북도는 도내 교육기관 점검 시점에 발맞추어 건강보험 공단의 협조를 받아 시·군 담당부서로 하여금 도내 실습기관 83개소에 대해 특별점검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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