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쾌적한 숲 속의 전원 도시 그린 시티 대전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 ‘그림그리기·글짓기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6월 13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한밭수목원에서 푸른대전가꾸기시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대전광역시 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회 나무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글짓기’ 대회가 도심속 시민의 휴식공간인 한밭수목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분야는 그림그리기, 글짓기, 여성디카촬영대회 등 3개 분야이며, 참가자격 및 대상은 대전지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다.

또 여성디카 촬영 대회는 대전지역 거주 대학생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시상은 부문별로 대상 5명을 비롯하여 약 80명에게 주어질 계획이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식전행사로 브라스밴드연주, 마술공연, 페이스 페인팅, 요술풍선, Photo Zone 즉석 사진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는 참가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참가 신청은 6월 12일까지 한국예총대전시연합회에서 접수받는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회 장소인 한밭수목원 동원은 지난 5월 9일 개장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장소로 대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대회를 통해 어린 동심들의 자연에 대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자연사랑의 마음을 고취시키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푸른대전가꾸기시민운동본부(042-632-1502), 한국예총 대전광역시 연합회(042-253-9653),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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