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사 무선인터넷(LAN) 무료서비스 게시
대전시는 시청사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청사 내 1층에서 3층 공간에 노트북, PDA 등 휴대용 단말기에 의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무선인터넷 시스템을 구축을 완료하고 내달 1일부터 무료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비 및 회선 구축을 위해 무선 인터넷 분배기 4식, 초고속통신회선 3회선 등의 장비를 도입했다.
무료인터넷 사용은 시청사 내 시민 편익 공간인 본관 동 1층에서 3층 로비와 희망열람실 등 시민의 왕래가 많은 공간에 초고속 통신망 간이 기지국을 설치했다.
시는 또 내부 행정망과 완전 분리된 시스템으로 내부 망에 임의 접근은 원천 차단해 해킹 등 전산망 보안에 완벽을 기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청에서도 실시간 정보 자료 수집과 각종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여건을 마련해 각종 행사시 원활한 업무 및 행사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인터넷 접속 활용 추세를 반영해 방문객이 많이 모이는 의회 동과 본관 동 20층 휴식공간인 하늘마당 등에도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토록 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시민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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