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는 4월 5일 식목일 및 淸明 · 寒食이 겹치면서 시립묘지와 인근 산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객들의 부주의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이 우려되어 그에 따른 산불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산불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현 황 : 45개산(시내산 30, 시계산 15) (단위 : ㎢)
계 북한산 관악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북악산 청계산 기타
127.63 28.58 15.74 8.68 6.69 5.36 4.23 3.38 54.97

산불진화장비 및 감시초소
계 헬 기 P·T 동력펌프 등짐펌프 불털이개등 감시초소 감시카메라
6종 1,352점4 269 75 657 347 45개소 3개소(남산1,관악산2)

화재특별 경계근무내용
○ 산불조심 캠페인 및 순찰
- 소방·자치구·시민안전봉사자·의소대 등 합동캠페인 실시
· 플래카드설치, 홍보팜플렛 배부, 순찰차 활용 홍보방송 실시 등
- 119구조대원·산림지도원 합동산불감시 및 산악순찰 실시
- 건조주의보발령등 필요시 소방헬기 활용 항공감시 및 홍보방송 실시

○ 초기진압대책
- 산불진화장비 100%가동상태유지
- 민가 및 사찰보호를 위한 소방안전대책 강구
· 관내 산에 대한 작전계획 사전 작성
· 산불발생시 연소우려가 있는 지역에 소방력 전진배치
- 유사시 초기 산불진화인력 집중투입으로 피해 최소화
· 1차 ⇒ 소방헬기 2대 및 소방관, 자치구 진화대원 집중투입
· 2차(10분내 진화불가시) ⇒ 소방·산림청·중앙119구조대 헬기 및 의용소방대원, 군부대, 경찰, 민방위대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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