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오는 30일 부산 아쿠아리움 문화광장에서 단오맞이 특별 행사가 개최된다.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 예술을 알리고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서는 송하 박두길 선생이 함께하는 무료가훈 만들어주고 써주기, 나도 명필 붓글씨 체험장 개설, 서각작품 탁본뜨기 체험, 가훈 문장집 책자 무료배부, 날염 손수건 작품 만들기, 서화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해운대구 우수동아리 ‘장산연묵회’ 주최, 해운대 구청과 부산아쿠아리움 후원으로 마련된 이 행사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5월 30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아쿠아리움 지하1층 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의 전통 문화가 잊혀져 가는 요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나들이도 즐기고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자. (문의 051-740-1700)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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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홍보담당 윤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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