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는 6월 1일부터 해외 거주 교포를 위한 건강검진 상담 핫라인을 개설하고 24시간 상담전화 등을 개설해 영어와 한국어로 여행일정에 맞는 검사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전화는 시차 등을 고려하여 매주 월요일 0시부터 목요일 자정(24시)(북미 현지시간 기준)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병원과 연계된 호텔(신라호텔, 잠실롯데호텔) 이용시 우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해외에서 연수중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처음으로 해외 유학생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해외 유학생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한국과 다른 음식문화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영양정밀검사, 빈혈정밀검사, A형간염, 풍진검사 등을 실시하며, 모든 검사결과를 국문과 영문으로 제공하며, 검사영상은 CD로 담아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는 18~30세 미만의 해외 유학생이며, 해외유학 예정자도 해당된다. 특히 현지 학교 입학시 필수로 제출하는 건강증명서를 무료로 작성해 주며, 필요한 예방접종을 모두 맞고 출국할 수 있도록 한다.
해외 유학생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남녀 모두 53만원이다.
※ 해외 교포 핫라인 : +82-2-3410-1155(매주 월 0:00~목 24:00 운영,
북미 현지시간 기준) / healthcare.smc@samsung.com
해외 유학생 건강검진 프로그램 : 해외 : +82-2-3410-1155
웹사이트: http://www.samsunghosp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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