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상품권은 일시적 실업자 등 저소득층이 정부의「희망근로사업」에 참여함으로 임금의 30∼50%를 상품권으로 받아 전통시장 및 지역 골목 내 영세상점에서 사용하여 영세 자영업자를 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경북 성주군 성주읍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이 모씨 등 자영상인 20여 명은 희망근로 상품권을 사용하는 도민에게는 구매금액의 5%를 덤으로 주거나 5%를 할인하는「5% 사랑의 나눔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전국상인연합회 경상북도지회(회장 김민규)와 협의하여 희망근로상품권 취급 가맹점 상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본 운동을 확산하는 한편, 수범사례는 웹 하드「Hope 2009」에 게재하여 도내 23개 시·군에 전파될 수 있도록 한다.
또「5% 사랑의 나눔 운동」에 동참하는 업체에 희망근로상품권 우수가맹점 인증 스티커를 자체 제작 배부하여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한 자영 상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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