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리랑TV가 6월 1일부터 3일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특집 생방송을 마련한다.

이번 방송은 서울 스튜디오와 정상회담이 열리는 제주도와의 2원 생중계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위해 아리랑TV는 제주컨벤션센터(ICC 제주)에 특별 스튜디오를 설치했다.

6월 1일(월)

한 아세안 회의에서 다뤄질 주요 내용들을 총 3부에 걸쳐 정리한다. 그 중 3부에서는 한-아세안의 경제 교류를 다루는 코너를 마련했다.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금융시장 불안정으로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 간의 공조강화가 더욱 절실한 이때, 한-아세안 국가들의 경제협력이 지금의 위기극복에 어떤 효과를 미칠지 전망해본다.

6월 2일 (화)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 회의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있는 아젠다를 분석하고 향후 한국 및 아세안 지역에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미리 전망해보고 아세안 국가들의 우정을 소개한다.

한국의 녹색성장을 배우는 아세안

그동안 전 세계에 녹색외교를 펼치며 녹색성장을 비전을 소개했던 한국. 아세안 국가들의 한국의 녹색성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녹색성장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제주를 중심으로 한국 녹색성장의 미래를 소개한다.

6월 3일 수요일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한-아세안! 제주도 구석구석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아세안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또한 정상회의에서 도출된 결과를 분석해본다.

한식의 세계화

2일, 영부인 주최 오찬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알리는 특별 이벤트가 개최된다. 2009년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는 한국.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한식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찾아 한식만이 가지 특별함을 찾아본다.

아리랑라디오에서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특집생방송을 제주컨벤션센터 현지 특별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특집 방송으로는 ‘ASEAN Hour’를 통해 하루에 각 4회씩, 행사에 관련된 뉴스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정리, 종합하여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특집 ‘Welcome to ASEAN'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특히 행사 첫날인 6월 1일에는 ICC제주의 김형수 이사장이, 2일에는 외교안보연구원의 이재현 교수가 출연해 이번 행사의 성과 등을 분석해줄 예정이다.

또한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아리랑라디오의 시사전문 프로그램인 Riding Home이 ICC제주 특별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특히 Riding Home 진행자인 김주원씨는 최근 세계적 화제를 몰고 온 호주 퀸즈랜드 관광청이 주최한 ‘세계 최고의 직업(The Best Job in the World)'선발 지원자 중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최종 후보 16인까지 올라 국내외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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