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와 울산관광협회는 울산대학교 외국인 교수 및 유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5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울산 시티투어’를 실시하여 관광자원 홍보 등 울산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시티투어 일정은 △반구대 암각화 △암각화 전시관 △외고산 옹기마을 △고래박물관 등 선사시대의 유물과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울산의 명소로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우리고장의 자연과 문화유적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줄 계획이다.

특히 시티투어 코스중 외고산 옹기마을에서는 주변 관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옹기체험으로 우리 옹기의 우수성과 아울러 2009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교수 및 유학생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와 울산관광협회는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교수 및 유학생들에게 울산이 오천년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선사문화도시뿐만 아니라 산업·생태도시임을 알리고, 이들을 울산 홍보의 조력자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세계속의 울산을 알리고, 귀국 후에도 울산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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