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일 감시대상은 의료기관중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1차 의료기관 256개소와, 초·중·고등학교 737개소이며, 의료기관은 일일 진료환자 수 대비 급성호흡기질환자 수를 파악하여 매일 보건소에 보고하게 되며, 각급학교에서는 보건교사가 일일 결석생수와 보건실을 방문한 환자 중 급성열성호흡기 질환자 수를 파악하고 보건소에 보고하여 일일유행 여부를 판단하게 되며, 유행이 인지될 경우 즉시 도 역학조사반이 현지 출동하여 역학조사 및 환자격리 등 신속하게 대응조치를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충남도는 그동안 신종인플루엔자 조기발견을 위해 의료기관, 약국 및 각급학교 등 1,544개소의 질병정보 모니터망의 운영과 24시간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왔으며, 미국, 멕시코, 일본 등 위험지역으로부터 입국한 1,800여명의 명단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아 전화 또는 직접면담을 실시하여 7명의 의심사례를 신고 받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발열과 급성호흡기질환 증상(기침, 목아픔, 콧물이나 코막힘)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진료의사들에게는 진료 중 신종인플루엔자 의심환자를 발견하면 관할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보건위생과 방역담당
권오석
042-251-2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