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위기 가출 청소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남자 청소년 중장기 쉼터를 운영한다.

청소년중장기쉼터는 위기. 가출 청소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 청소년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위탁사업은 학업 등 일상생활 유치 및 자립지원,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해야하며 전용면적 115㎡내외의 숙식시설과 단체활동실 상담실 사무실이 있어야 한다.

신청자격은 위탁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청소년복지 관련사업의 운영 실적이 있는 비영리법인이 해당된다.

시는 남자 청소년 중장기 쉼터를 위탁 관리할 업체를 6월 9일부터 6월 11일가지 신청 받아 6월 중 청소년관련 단체 임원, 교수 등 청소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수탁자는 대전시와 협약체결 후 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여자 청소년 중장기쉼터만 운영되고 있어, 남자 청소년의 장기 보호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앞으로 남자 청소년 중장기 쉼터를 운영하게 됨으로써 단기 쉼터 퇴소 후의 가출?위기 청소년들이 학업 및 검정고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건전하게 자립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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