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사박물관 6월 대전문화 유적기행 실시
‘한성백제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전문화유적기행은 서울에 위치한 몽촌토성, 풍납토성, 석촌동고분군, 서울대박물관을 6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아볼 예정이다.
대전은 삼국시대에 백제의 영역에 속했던 곳으로, 한성백제의 도성과 고분을 돌아보는 이번 기행이 삼국시대 대전의 역사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6월 1일에 시작한다.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중식 포함하여 1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의 사회교육 접수란을 통해서만 6월 1일(월) 09:00부터 가능하며, 전화접수나 이메일·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042-826-2814~5나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kr)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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