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 1/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1. 기관투자가별 투자동향

우리나라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잔액(시가 기준)은 2009년 3월말 현재 520.2억달러로 지난해 4/4분기말(541.3억달러)에 비해 21.1억달러 감소

* 외국환은행(은행 및 종금사), 증권사, 자산운용사 및 보험사를 대상으로 함

순매도(회수)는 5억달러에 그쳤으나 평가손실이 16억달러 발생

2009년 3월말 현재 해외 외화증권 투자잔액을 기관별로 보면, 자산운용사의 투자잔액이 241.1억달러로 지난해 4/4분기말(251.4억달러)에 비해 10.3억달러 감소

보험사 및 외국환은행 투자잔액이 각각 185.1억달러, 73.5억달러로 지난해 4/4분기말(187.4억달러, 84.6억달러)에 비해 각각 2.3억달러, 11.1억달러 감소

2. 외화증권별 투자동향

2009년 3월말 현재 투자 잔액을 자산별로 보면 주식(251.8억달러, 전체의 48.4%)이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채권(143.7억달러, 27.6%), Korean Paper(124.8억달러, 24.0%)의 순임

금년 1/4분기중 주식은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14.2억달러 감소

채권은 순매도(회수) 및 가격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등으로 22.6억달러 감소한 반면, Korean Paper는 보험사를 중심으로 15.7억달러 증가

→ 주식(2008말 49.1%→2009.3말 48.4%)과 채권(30.7%→27.6%)의 비중이 낮아진 반면, Korean Paper(20.2%→24.0%)의 비중은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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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 외환분석팀
과장 정선영
759-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