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좋아~ 가는거야!” “아니 가격이 이래도 되는거야 가격이 왜 이렇게 겸손해” “우와 이거이거 스테이크 가격 맞어? 가격에 너무 충실한거 아니야 이거. 우와 너무 좋아~”

온갖 맛있는 소리로 시끌벅쩍한 베니건스에 더 시끌벅적한 Dr.NO(닥터노)가 나타났다. 특유의 입담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케이블과 공중파를 종횡무진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 베니건스CF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

지난 3월 26일과 4월 4일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노홍철은 시종일관 촬여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주도하면서 처음만나는 모델들과도 스스럼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좋아~ 가는거야”를 연발하며 특유의 웃음과 애드립으로 생동감넘치는 작품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CF는 철저하게 게획된 콘티에 의해 진행되는 일반 CF와는 달리 Dr.NO의 개성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는 노콘티로 진행되어 그의 재치가 더욱 돋보였다. 그만의 개성있는 기발한 표현은 가히 ‘어록’이라고 불릴만큼 솔직하고 신선했다. 베니건스는 그의 순간순간 재치가 돋보이는 ‘어록’과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 등을 이번 광고에 적극 활용하는 등 그간 베니건스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재미있고 신선한 충격을 고객에게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촬영을 마친 Dr.NO는 “첫번째 CF여서 그 감회가 더욱 남다르다며, 처음이자 마지막 CF가 될지도 몰라 더 재미있고 신나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베니건스는 지난 97년 업계최초로 김승우를 모델로 TV CF를 선보였으며, 2004년 유승준, 김혜수가 모델로 등장하는 재미있는 CF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매 광고마다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눈길을 끌었던만큼 이번 광고 또한 Dr.NO의 재치와 그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광고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니건스의 재미있는 이번 광고는 4월 15일부터 케이블과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Dr.NO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베니건스 마케팅팀 장혜영 팀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베니건스가 보다 친근하고 새로워졌다는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광고 컨셉에 노홍철씨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하면서 “그의 캐릭터처럼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신나는 맛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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