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사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타 시도와 차별화한 수요자 중심의 주민창안 일자리(LIP) 사업을 전국 최초로 마련하고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소비진작 효과가 큰 5대사업을 선정, 충남의 대표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금번 희망근로로 시작하는 주민창안 일자리(LIP) 사업중 도에서 심사후 확정한 사업으로 3개사업에 47억원을 투입하여 428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군에서 심사후 추진할 LIP사업은 총 25개사업(24억, 일자리 428개)을 추진하게 된다.
도에서 확정한 LIP 사업으로는 ▲지하수 방치공 찾기 사업(1,936백만원을 투입, 400개 일자리 창출) ▲공공미술 벽화그리기 사업(152백만원을 투입, 23개 일자리 창출) ▲행복찾는 콘서트사업(207백만원을 투입, 24개의 일자리를 창출)이다.
또한, 충남을 대표할 랜드마크 사업으로 5대분야 15개사업을 선정, 총 102억원을 투입 1,907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냄으로써 전체적인 희망근로 사업을 선도해 나가고, 시군에서 총 40개 사업을 선정(127억원 투입, 일일 2,270명 투입)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도에서 추진할 충남 5대 랜드마크 사업으로는 ▲태안 꽃박람회 후속으로 태안경제 살리기 사업(50억을 투입, 998개의 일자리 창출(태안)) ▲금강사랑 탐방로 정비사업(12억을 투입, 109개 일자리 창출(공주, 부여, 연기, 서천)) ▲ 하천살리기 환경식물 식재사업(5억을 투입, 98개 일자리 창출(공주, 보령, 아산, 서신, 논산, 연기, 당진)) ▲동네마당 조성사업(15억을 투입, 302개 일자리 창출 (공주, 금산,서천, 홍성)) ▲폐 지하관정 복구를 위한 조사사업 (19억을 투입, 400개 일자리를 창출(16개시군))이다.
한편 충남도는 도지사를 비롯하여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일제히 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를 격려하고 희망근로사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완구 지사는 공주 정안천변 생태공원 조성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를 격려하고 희망근로사업을 체험하고, 김동완 행정부지사는 태안 해변복원 및 탐방로 개설 현장을 방문하며, 채훈 정무부지사는 논산 강산천 살리기 현장을 각각 방문하여 근로자를 격려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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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경제정책과 희망근로 T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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