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집행이사회는 세계 각국 기록관리기관 대표와 지역지부 회장 등 24개국 30여 명의 핵심 간부로 구성된 회의체로, 세계 기록관리 분야 공동 협력사업, 정기총회 및 연례회의 개최지 결정 등 주요 현안사항을 협의·추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ICA 집행이사회 한국 개최를 통해 국제 기록관리 핵심 인사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과 역량을 홍보함으로써, 한국의 기록관리 분야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의 기록관리 선진국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0년 ICA 집행이사회를 '국제기록문화엑스포 2010'행사와 연계하여 국제행사 개최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ICA 집행이사진은 「국제기록문화엑스포 2010」개막식에 참가하여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기록전시관, 산업전시관 등 전시 시설을 둘러보며 한국의 우수한 기록문화와 기록관리 발전상을 직접 체험하고, 아울러 「국제기록문화엑스포 2010」 개최 기념 국제포럼에 발표자로 참여하여 각국 기록관리 현황과 최신 국제적 동향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박상덕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ICA 집행이사회 한국 개최를 통하여21세기 전자정부 환경 속에서 급성장한 한국의 기록관리 성과와 역량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림으로써 한국의 기록관리 선진국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여 나갈 것이며, 거시적으로는 한국의 국가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10년 ICA 집행이사회 개최 개요 >
일시/장소: ’10. 5. 31(월) ~ 6. 4(금) / 한국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성남)
참석대상 : 24개국 31명(운영특위,13개 지역지부 회장, 9개 분과 대표)
논의안건 : 정기총회 개최일정, 세미나 주제, 국가간 협력사업 등 논의
ICA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국제기록관리협의회) 는 세계 각국 간의 기록 관련 정보 교류를 위해 1950년 설립된 기구로, 회원국은 190여 개국이며 한국은 1979년에 가입.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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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표준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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