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립의료원 의정부병원(원장 김영찬)은 낡은 시설로 인해 지역주민 등 고객들로부터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고 있던 응급실 시설개선을 위해 올해 3월 30일 응급실 환경개선공사 첫 삽을 뜬 후 50여일 동안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된 응급실을 5월 27일 준공했다.

그동안 의정부병원은 최신의료장비와 전문의료진을 확충하고 있음에도 시설낙후로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았으나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하여 말끔히 정리돼 이젠 한층 청결하고 양질의 기계 등을 확보한 가운데 북부지역 도민들에게 고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김영찬원장은리모델링공사를 통하여 경기북부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써 의료안전망의 역할을 더욱더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경기북부 보건복지를 위해 도움준 경기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런 사회간접자본으로의 투자가 지속되어 많은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보건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준공식 자리에 참석한 내·외빈들에게 전했다.

연락처

경기도립의료원 홍보담당
조양희
031-828-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