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각국의 이라크 재건을 위한 정책 결정자들을 포함한 세계 44개국에서 9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전자제품, 전선, 건설장비,건축자재, 기계류, 의료용품 등을 출품했다.
LG전자는 한국관 참여 업체 15개사 중 가장 큰 규모(15부스)로 참가해 대표기업 이미지를 부각하고, 이라크는 물론 중동시장에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심어 향후 이라크 재건 사업 참여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한국에서는 LG전자, LG전선, 태서전기, 정한, 이화다이어몬드공업,
화경엔탑, 썬테크발전기, 범우, 쎄빅, 캐벨 등 15개사에서 전자제품, 전선, 건설장비, 건축자재, 기계류, 의료용품 등을 전시했다.
이라크에서는 전쟁 종료 후 2004년까지는 연합군을 파견한 국가의 국민 혹은 기업에 대한 테러에 대한 우려가 많았으나 지난 1월말 이라크 총선이 종료된 이후 현재 이라크 현지 치안상황 및 국민정서가 상당히 많이 호전돼 있다.
한편, 지난 98년 이라크에 진출한 LG전자는 지난해 바그다드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특히 TV의 경우 시장점유율이 60%가 넘는 등 주요 전자 제품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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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홍보팀 김병탁과장 019-386-48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