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09.4월 관광수지가 4천만불 흑자를 기록하여 2008년 10월부터 2009년 4월까지 7개월째 흑자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흑자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이유는 환율효과를 활용하여 일본·동남아 등 전략시장에 대하여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전개한 것이 주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관광수지 흑자폭이 전월대비 88.8% 감소하였고 2월이후부터 점차 줄어들고 있는 만큼 관광수지 흑자기조를 유지하기 위한 범정부적인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대책 마련, 한국방문의해 사전 프로모션사업 추진 등 원화가치 회복이후 외래관광객 방한 추세가 위축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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