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김동완 행정부지사는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3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 입원환자 230명을 위문·격려하였다.

김동완 부지사는 고두진(61세)씨 등이 입원해 있는 병실을 직접 방문하여, 입원환자들에게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면서 환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쾌차하시여 사회에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길 기대한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이에, 입원중인 환자와 가족들은 김동완 부지사에게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면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하루빨리 완쾌되었으면 좋겠다“ 는 희망의 말로 답하였다.

道는 이날 대전보훈병원에 입원한 230명의 환자를 대표하여 노명호(42세, 연기군 남면)씨에게 충남의 특산물인 홍삼절편을 전달했다.

한편, 대전보훈병원에는 전체 환자 중 충청남도 연고 입원환자는 고엽제, 6.25참전 부상자 등 42명이 입원가료중에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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