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품질경영의 우수 연구개선 사례를 발굴?보급하고 우수 분임조 활동에 대한 정보교류 및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품질 분임조 경진대회를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대전광역시청 대강당 및 세미나실에서 개최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대전충남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품질경영에 노력한 관내 기업체 및 개인에게 품질경영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참가신청을 마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등 7개 업체와 공공기관의 10개 분임조는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추진한 품질개선 사례를 가지고, 현장부문, 설비부문, 건설부문, 6 시그마부문, 공기업·공공기관부문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발표하고, 각 부문별로 학계와 표준협회 등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참가 분임조를 평가한 뒤 우수 분임조를 선정하게 된다.

지역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분임조 6개 팀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 BXCO에서 개최하는 전국대회에 출전 자격이 주어지게 되어 타 시·도의 우수사례와 자웅을 겨루게 된다.

2008년도에는 전국대회에서 대전시 소재 8개 우수분임조가 금상 2, 은상 3, 동상 3개를 획득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품질경영 및 생산 혁신 활동을 위한 ‘품질분임조 활성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2010년에는 대전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 대회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심영만
042-60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