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는 “문화·사랑·나눔”이라는 타이틀로 문화적 혜택을 상대적으로 누리지 못하는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가 야외에서 무료로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나눔상영회인 ‘구석구석 골목영화제’를 애니충격전 연합사무국과 공동으로 6월 5일, 6월 12일, 6월 19일 등 모두 3회(각 오후 7시 30분부터)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영예정인 애니메이션은 ‘맹꽁이’(감독 정원희), ‘서커스’(감독 박경호) ‘원데이(감독 오지원) 등 국내 우수메이션으로 모두 8편이다. 상영작품들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감동과 재미가 담겨있는 작품들이다. 가족단위의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요일별 상영 장소는 △ 6월5일 동작구 상도3동 “도화공원” △ 6월12일 성북구 장위동 “장위쉼터” △ 6월19일 강서구 등촌3동 “한마음어린이공원”이다.

SBA 관계자는 “어린들이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또한 그 사랑을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상영회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영회에서는 지역주민 및 어린이 관객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간단한 다과 및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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