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치사회연구소(소장 곽진영 건국대 교수)와 한국정당학회(회장 임성호)는 5일(금) 오전10시 건국대 상허연구관에서‘4.29 재보궐선거, 2010 지방선거와 정당정치’를 주제로 2009 하계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회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학술진흥재단 후원으로 올해 4.29 재보궐선거와 2010년 지방선거를 우리나라 정당정치의 관점에서 다룬 연구 결과(중앙선관위 용역과제)와 한국 정치사회 및 시민사회의 공공분쟁에 관한 우수 논문 등 30여편이 발표될 예정이다.

제1주제: 4.29 재보궐선거와 정당정치
제2주제: 한국의 정치사회 공공분쟁 연구
제3주제: 한국정당의 공천제도와 파벌(‘정당내 파벌에 관한연구:18대 국회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중심으로’-길정아 서울대교수)
제4주제: 지방화시대의 지방선거와 정당
제5주제: 한국시민사회 공공분쟁 연구(‘공공분쟁해결에 있어서 시민단체의 역할: 시민단체의 특성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단국대 김학린 분쟁해결연구센터)
제5주제: 한국형 정당모델, 선거운동과 투표행태
제6주제: 지방화시대의 바람직한 지방정당의 기능
제7주제: 정당 개념, 정당 모델, 선거 경쟁
제8주제: 정책결정과정, 정치의식, 국회상임위의 기능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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