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0주택종합계획 수립 추진
대전시는 주택의 안정된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향후 10년간 주택정책의 기본 목표 및 방향제시 등 21세기 주거복지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종합계획을 관련분야 학술기관의 용역을 통해 수립한다고 밝혔다.
주택종합계획은 변화하는 주택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에서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주택법에 의한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주택정책 및 주택사업에 관한 내용을 포괄하는 종합계획으로서의 위상을 지닌다.
이번 종합계획은 대전시 전역을 대상으로 수립되는 학술연구용역으로 2009년 착수 2010년 수립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택종합계획의 기본 목표 및 방향제시, 주택시장의 현황과 전망, 주거실태분석 및 지표설정, 중장기 주택 및 택지수급계획 및 부문별계획 등이 제시되며 주택시장 안정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마스터플랜으로 활용된다.
시는 그동안 국토해양부의 연도별 주택종합계획에 의해 1년 단위의 주택종합계획을 수립해 중장기적인 주택정책의 비전을 제시하는 기능이 없어 주택정책의 일관성과 주택시장의 예측가능성 확보, 저소득층 주거복지 강화 등 시민 주거생활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미흡했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중장기(10년)적인 주택정책 이념과 방향, 기본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시행할 체계적인 대전시 주택종합계획이 수립되면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정된 주택 공급 및 수요 예측으로 주거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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